
BlueHouse Nonhyeon
💜 일곱 명이 꿈을 꾸었던 파란집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던 시간 속으로.
The Blue House Where Seven Dreamed
Step into a place where their early memories still remain.

2013 · SEOUL
한때 일곱 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꿈꾸며 시간을 보냈던 공간.
오늘은 전 세계 K-POP 팬들이
서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곳입니다. 💜
Now, it can become part of your Seoul story.
☀️ DAY VISIT
직접 들어와 보고, 사진을 남기고, 공간의 이야기를 느껴보세요.
1인 $35부터
🌙 NIGHT STAY
방문만 하지 말고, 이곳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보세요.
💜 GRAND OPENING SPECIAL
1박 $300 (2인 기준)
2026년 11월 30일까지의 숙박에 적용
12월 1일 숙박부터
1박 $500
📅 예약 안내
BlueHouse의 Day Visit과 Night Stay 예약은 이제 분기별로 오픈됩니다.
현재 2027년 3월 31일까지 예약이 오픈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을 확인하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 The Seven’s Early Days Pilgrimage
숙소에서 시작하는 그들의 초기 시절 성지순례
이곳에서 머무는 것에서 여행은 끝나지 않습니다.
첫 숙소에서 유정식당, 초기 연습실까지—
그들이 꿈을 키우던 논현동과 강남의 길을 직접 걸어보세요.


💜 STEP INSIDE THE BLUE HOUSE
「일곱 명의 꿈이 머물렀던 공간』
2013년,
아직 세상이 그들의 이름을 알기 전.
일곱 명의 젊은 K-POP 스타가
함께 먹고, 이야기하고, 웃으며
내일을 꿈꾸었던 시간이 이곳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서울을 찾아온 팬들이 이 문을 열고 들어와
그 시절을 떠올리고
자신만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과거의 기억이 머물던 곳에서,
오늘의 기억이 시작됩니다.
Welcome to Blue House Nonhyeon.
안내
Blue House는 HYBE 및 HYBE 산하 레이블·아티스트와 공식적인 제휴, 후원, 협찬 또는 라이선스 관계가 없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공간입니다.
💜 A PLACE K-POPS FANS TRAVELS TO REMEMBER
「서울에서 이어지는 K-Pop Fans의 특별한 여정」
서울을 찾아온 K-Pops팬들에게
여행은 단순히 유명한 장소를 보는 것만은 아닙니다.
좋아했던 음악의 흔적을 따라 걷고,
사진으로만 보았던 장소 앞에 서 보고,
그들의 시작을 조금 더 가까이 느껴보는 것.
세계 곳곳에서 온 팬들이
저마다의 마음과 이야기를 품고
Blue House를 찾아옵니다.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다려온 성지순례이고,
누군가에게는 평생 기억할 서울의 한 장면입니다.
Come as a fan. Leave with a memory.

See more K-Pops Fan's memories from around the world 💜
Real moments shared at Blue House Nonhyeon.
💜 STORIES LEFT AT BLUE HOUSE
「이곳을 다녀간 팬들이 남긴 이야기」
세계 곳곳에서 Blue House를 찾아온 팬들이
이곳에 작은 마음을 남기고 갑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시작된 여행이지만,
이곳에서 느낀 마음은 어쩌면 비슷했을지도 모릅니다.
These are their words. These are their memories.

숙소 둘러보기
논현동 파란집의 공간을 만나보세요.

편안한 휴식과 이야기를 위한 거실

당구대와 함께 꾸며진 게임 공간

공간의 이야기를 간직한 주방
특별한 공간 경험하기
그때의 추억을 직접 체험해보세요.



당구하기
방명록 작성하기
영상 감상



가라오케
파티룸
편안하게 머물기
A Memory from the Early Days 💜
A YouTube video inspired by the time the seven members shared this house in Nonhyeon-dong, Seoul.
Source: YouTube. All rights belong to the respective rights holders.
Blue House Nonhyeon is independent and is not affiliated with or endorsed by HYBE or its artists.

























